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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가을에 읽으면 좋은 성경말씀
등록일 2026-08-29 조회수 96
오늘이 벌써 8월의 마지막 주일입니다. 이제 곧 가을이 되는데, 가을에 읽으면 좋은 성경말씀을 함께 나누려고 합니다. 말씀을 마음에 잘 새시고 가을을 맞이하면 좋겠습니다.
 
주님께서 당신들 땅에 가을비와 봄비를 철 따라 내려 주셔서 당신들이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을 거두게 하실 것이며...
[신명기 11:14, 새번역]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사람은 기쁨으로 거둔다.
[시편 126:5, 새번역]
 
모든 일에는 다 때가 있다. 세상에서 일어나는 일마다 알맞은 때가 있다.
태어날 때가 있고, 죽을 때가 있다. 심을 때가 있고, 뽑을 때가 있다.
[전도서 3:1, 새번역]
 
곡식이 익었을 때에 거두어들이는 아들은 지혜가 있는 아들이지만, 추수 때에 잠만 자고 있으면 부끄러운 아들이다.
[잠언 10:5, 새번역]
 
게으른 사람은 제철에 밭을 갈지 않으니, 추수 때에 거두려고 하여도 거둘 것이 없다.
[잠언 20:4, 새번역]
 
선한 일을 하다가 낙심하지 맙시다. 지쳐서 넘어지지 아니하면, 때가 이를 때에 거두게 될 것입니다.
[갈라디아서 6:9, 새번역]
 
요점은 이러합니다. 적게 심는 사람은 적게 거두고, 많이 심는 사람은 많이 거둡니다.
[고린도후서 9:6, 새번역]
 
그러므로 형제자매 여러분, 주님께서 오실 때까지 참고 견디십시오. 보십시오, 농부는 이른 비와 늦은 비가 땅에 내리기까지 오래 참으며, 땅의 귀한 소출을 기다립니다.
[야고보서 5:7, 새번역]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이다. 사람이 내 안에 머물러 있고, 내가 그 안에 머물러 있으면, 그는 많은 열매를 맺는다. 너희는 나를 떠나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요한복음 15:5, 새번역]
 
그러나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기쁨과 화평과 인내와 친절과 선함과 신실과 온유와 절제입니다. 이런 것들을 막을 법이 없습니다.
[갈라디아서 5:22-23, 새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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