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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휴가철에 읽어야 하는 말씀
등록일 2026-07-25 조회수 154
이제 본격적인 휴가철입니다. 많은 분들이 휴가를 가실텐데, 휴가철에 읽으면 좋은 말씀을 나누려고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쉼을 통해 지친 몸과 마음이 회복되고, 평안을 얻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수고하며 무거운 짐을 진 사람은 모두 내게로 오너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겠다.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한테 배워라. 그리하면 너희는 마음에 쉼을 얻을 것이다. [마 11:28-29, 새번역]
 
주님은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 없어라.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 가로 인도하신다. 나에게 다시 새 힘을 주시고, 당신의 이름을 위하여 바른 길로 나를 인도하신다.
[시 23:1-3, 새번역]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모든 일을 오직 기도와 간구로 하고, 여러분이 바라는 것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께 아뢰십시오.
그리하면 사람의 헤아림을 뛰어 넘는 하나님의 평화가 여러분의 마음과 생각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지켜 줄 것입니다. [빌 4:6-7 새번역]
 
너희는 잠깐 손을 멈추고, 내가 하나님인 줄 알아라. 내가 뭇 나라로부터 높임을 받는다. 내가 이 땅에서 높임을 받는다.
[시 46:10, 새번역]
 
그 때에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따로 외딴 곳으로 와서 좀 쉬어라." 거기에는 오고가는 사람이 하도 많아서 음식을 먹을 겨를조차 없었기 때문이다.
[막 6:31, 새번역]
 
일찍 일어나고 늦게 눕는 것, 먹고 살려고 애써 수고하는 모든 일이 헛된 일이다. 진실로 주님께서는 사랑하시는 사람에게는 그가 잠을 자는 동안에도 복을 주신다.
[시 127:2, 새번역]
 
오직 주님을 소망으로 삼는 사람은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가 날개를 치며 솟아오르듯 올라갈 것이요, 뛰어도 지치지 않으며, 걸어도 피곤하지 않을 것이다.
[사 40:31, 새번역]
 
내가 눈을 들어 산을 본다. 내 도움이 어디에서 오는가?
내 도움은 하늘과 땅을 만드신 주님에게서 온다.
[시 121:1-2 새번역]
 
내가 편히 눕거나 잠드는 것도, 주님께서 나를 평안히 쉬게 하여 주시기 때문입니다.
[시 4:8, 새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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