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신의 악단 영화를 보고 느낀 후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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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6-02-07 | 조회수 | 3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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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신의 악단’ 이라는 영화를 봤습니다. 영화의 내용이 조금 억지스러운 것도 있지만, 그래도 여운이 많이 남는 영화였습니다. 더군다나 실화를 바탕으로 했기 때문에 더욱 더 감동이 되는 것 같습니다. 아마 보신 분들도 있을 텐데, 여러분은 이 영화를 보면서 무엇을 느끼셨나요? 또 어떤 생각이 들었나요? 저는 이 영화를 보면서 두 가지 생각이 들었습니다. 첫째, 지금 내가 누리고 있는 모든 것들이 당연한 게 아니고 하나님의 은혜구나! 이 영화에서 가장 은혜를 받은 찬양이 바로 ‘은혜’ 찬양이었습니다. 영화 중간 중간에 은혜 찬양이 나오는데, 북한 사람들이 부르는 찬양이라고 생각하니까 가사 하나 하나가 새롭게 다가왔습니다. ‘내가 누려왔던 모든 것들이, 내가 지나 왔던 모든 시간이 내가 걸어왔던 모든 순간이, 당연한 것 아니라 은혜였소. 내가 하나님의 자녀로 살며, 오늘 찬양하고 예배하는 삶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축복이, 당연한 것 아니라 은혜였소. 모든 것이 은혜, 은혜, 은혜, 한없는 은혜 내 삶에 당연한 것 하나도 없었던 것을, 모든 것이 은혜, 은혜였소.’ 그렇습니다. 우리는 우리가 누리고 있는 모든 것들을 당연하게 생각할 때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대한민국에 살며 자유를 누리는 것, 신앙생활을 마음껏 할 수 있는 것, 쉴 수 있는 집이 있고, 사랑하는 가족과 교회 가족들이 있다는 것, 등등... 우리는 너무 많은 것을 누리고 있고 가지고 있지만 그게 하나님의 은혜라고 생각하지 않고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은혜 찬양의 가사처럼 이 세상에 당연한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둘째, 더욱 신앙생활을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 북한에 있는 크리스천들은 목숨을 걸고 믿음을 지키고 있습니다. 공산주의 국가나 이슬람권에 있는 크리스천들도 많은 고난을 감수하고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어떻습니까? 신앙의 자유가 있고, 마음껏 신앙생활을 할 수 있지만, 게으르고 나태하게 신앙생활을 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오늘도 목숨을 걸고 신앙생활을 하는 크리스천들을 생각하며 우리도 열심을 내야합니다. 사랑하는 교회 가족 여러분, 주님이 다시 오는 그날까지, 열심히 신앙생활 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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