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2025년을 보내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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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5-12-27 | 조회수 | 3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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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2025년의 마지막 주일예배입니다. 성경에 보면 시간이 화살같이 속히 간다는 말이 있는데, 정말 공감이 되는 말씀입니다. 시간 참 빠르죠? 2025년을 돌아보면 좋은 추억도 있고, 그렇지 않은 추억도 있을 것입니다. 또 열심히, 알차고 보람되게 살 때도 있었고, 그렇지 못할 때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여러분의 경우는 어떻습니까? 올 한해 동안 좋은 추억이 많았습니까? 그렇지 않은 추억이 많았습니까? 또 알차고, 보람되고, 가치있게 산 시간이 많은 것 같습니까? 아니면 그 반대입니까? 아마 아쉽고, 후회가 되는 사람이 더 많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지나치게 낙심할 필요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우리에게는 내일이 있기 때문입니다. 내일이 있다는 것은 아직 기회가 남아 있고, 다시 시작할 수 있는 희망이 있다는 말입니다. 성경에 보면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살아있는 사람에게는 누구나 희망이 있다. 비록 개라고 하더라도 살아 있으면 죽은 사자보다 낫다.』(전도서 9:4 새번역) 그렇습니다. 사자가 아무리 동물의 왕이라고 해도 죽었다면 살아있는 개만도 못합니다. 왜 그럴까요? 죽은 사자에게는 내일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살아있는 개는 내일이 있기 때문에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기회와 희망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올 한해를 돌아보면서 지나치게 낙심하지 마십시오! 우리에게는 내일이 있습니다. 길거리를 다니다 보면 ‘공사중’ 이라는 푯말을 자주 봅니다. 아직 완성되지 않은 건물을 보면 흉물처럼 보이고, 볼품이 없어 보이지만, 그 건물은 아직 공사중이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나중에 다 완성되면 아름답고 멋진 건물이 될 것입니다. 사랑하는 교회 가족 여러분, 2025년을 보내면서 이걸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아직 공사 중에 있는 미완성된 사람들입니다. 우리에게 ‘공사중’ 이라는 푯말이 걸려있습니다. 그러니 지나치게 낙심하지 말고, 다시 힘을 내시기 바랍니다. 지금은 공사중이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아름답고 멋진 하나님의 사람이 될 것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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