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환영합니다! | ||
|---|---|---|---|
| 등록일 | 2025-07-26 | 조회수 | 386 |
|
오늘은 기쁜 소식을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이번 주 목요일인 31일에 드디어 표동진 목사님이 파주로 이사를 오십니다. 제가 듣기로는 거의 40년 가까이 춘천에서 교수로 일하시며 사셨는데, 제2의 고향과 같은 춘천을 떠나 파주로 오는 것이 쉽지 않았을 것입니다. 쉽지 않은 결정이었지만 파주로 오시는 이유는 딱 하나입니다. 앞으로 남은 여생은 주님을 위해 살고 싶기 때문입니다. 의사인 아들이 새롭게 개원하는 병원에서 전도를 하며, 영혼을 구원하고, 주님께 많은 영혼을 돌아오게 하는 일을 하고 싶다고 하십니다. 그 일을 위해 병원 원목으로 사역을 하실 것이고, 우리교회 가족들과 함께 협력할 것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귀한 마음입니까? 이런 귀한 목사님을 우리 교회에 보내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다음 주면 표목사님 부부가 우리 교회에 오시게 될텐데, 진심으로 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표목사님과 사모님을 위하여 많은 기도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 표목사님을 위한 기도 제목을 알려드립니다. 1) 표목사님을 통해 많은 영혼이 구원을 받고, 주님께 돌아올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에서도 말씀을 드렸지만, 표목사님은 많은 영혼을 구원하고 주님 앞에 서길 원하십니다. 우리도 그 일에 동참하고 적극적으로 협력해야 합니다. 또한 우리가 기도하지 않는다면 그런 일이 이루어 질 수 없음을 알고 간절히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2) 사모님의 건강을 위하여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듣기로 표목사님 사모님은 약 15년 전에 뇌수술을 받으셨습니다. 무려 3개월 동안 병원에 입원하셨고, 거동도 거의 못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표목사님은 3년만 살려 달라고 기도하셨고, 자녀들은 7년만 살려 달라고 기도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무려 15년이나 지났고, 건강도 점점 좋아져서 이제는 혼자 걷기도 하시고, 조금 힘들긴 하지만 일상생활을 하는데 문제가 별로 없다고 합니다. 사모님의 건강이 더욱 좋아지고, 몸과 마음이 회복 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3) 마지막으로 표목사님 아들이 개원하는 표병원을 위하여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표진규 원장님을 만나봤는데, 의료선교나 봉사를 통해 주님의 일을 하기 원하는 분이었습니다. 그 마음이 변하지 않도록 기도해 주시고, 표병원이 구원의 방주가 되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