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여름에 관한 성경 구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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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5-07-12 | 조회수 | 3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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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날씨가 많이 덥죠? 지난주에 운전을 하는데 차에 나오는 외부 온도가 39도가 뜨더라고요. 차에서 39라는 온도를 처음 본 것 같습니다. 아마 7월 말이나 8을 초가 되면 40도를 찍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듭니다. 이처럼 뜨거운 여름철에 건강 유의하시길 바라며, 몸이나 마음이 지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또한 뜨거운 여름보다 더 뜨겁게 주님을 사랑하고, 더 뜨겁게 신앙생활을 하는 교회 가족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그런 마음을 담아 여름이나 더위에 관한 성경 말씀을 함께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주님께서 땅의 모든 경계를 정하시고, 여름과 겨울도 만드셨습니다.’ [시편 74:17, 새번역] (하나님은 모든 것을 만드신 창조주이며, 모든 것의 주인이라는 말씀입니다.) ‘게으른 사람아, 개미에게 가서 그들이 사는 것을 살펴보고 지혜를 얻어라. 개미는 우두머리도 없고 지휘관도 없고 통치자도 없지만, 여름 동안 양식을 마련하고, 추수 때에 먹이를 모아 둔다.’ [잠언 6:6-8, 새번역] ‘참으로 주님께서는 가난한 사람들의 요새이시며, 곤경에 빠진 불쌍한 사람들의 요새이시며, 폭풍우를 피할 피난처이시며, 뙤약볕을 막는 그늘이십니다.’ [이사야 25:4, 새번역] (뜨거운 여름에 그늘로 피하듯이, 마음과 삶이 어려운 사람들은 하나님께 피하라는 말씀입니다.) ‘낮의 햇빛도 너를 해치지 못하며, 밤의 달빛도 너를 해치지 못할 것이다.’ [시편 121:6, 새번역] ‘무화과나무에서 교훈을 배워라.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이 돋으면, 너희는 여름이 가까이 온 줄을 안다.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문 앞에 가까이 온 줄을 알아라.’ [마 24:32-33, 새번역] (예수님이 말씀하신 종말의 징조가 나타나면 예수님의 재림이 가까이 온 줄 알고 깨어있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믿음직한 심부름꾼은 그를 보낸 주인에게는 무더운 추수 때의 시원한 냉수와 같아서, 그 주인의 마음을 시원하게 해준다.’ [잠언 25:13, 새번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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