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유명한 크리스천들의 유언 | ||
|---|---|---|---|
| 등록일 | 2025-05-31 | 조회수 | 378 |
|
지난 수요세미나 시간에 열왕기상 2장을 강해했는데, 거기 보면 다윗의 유언과 죽음이 나옵니다. 저는 하나님의 사람인 다윗의 유언과 죽음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고, 큰 도전을 받았습니다. 다윗의 유언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 신앙적인 유언과 개인적인 유언입니다. 이 중에 우리는 신앙적인 유언을 주목해야 하는데, 유언의 내용은 간단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경외하며,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면 형통한 삶이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다윗의 이론이나 생각이 아니고, 자신의 삶을 통해 경험하고 검증된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다윗의 유언을 무시하지 말고, 마음에 잘 새기며 살아야 할 것입니다. 다윗의 유언을 보면서 다른 크리스천들은 어떤 유언을 했을까?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인터넷을 찾아봤더니, 몇몇 유명한 크리스천들의 유언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몇 개만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1) 구세군 창시자의 아내였으며, 전도자였던 캐더린 부스(Catherine Booth) “나는 아래로 내려가는 것이 아니라 위로 올라가고 있답니다. 죽음에 대해 걱정하지 마세요. 나는 계속 잘 살 거예요.” 2) 영국의 설교자 조셉 얼라인(Joseph Alleine) “이 하찮은 몸은 그리스도의 영광스러운 몸처럼 될 것이다. 부활의 날은 얼마나 영광스러운 날이 될까? 나의 생명은 하나님 안에서 그리스도와 함께 감추어지리라.” 3) 신학자 메튜 헨리(Matthw Henry) “하나님을 섬기고 그분과 교제하며 보낸 삶은 인간이 이 세상에서 누릴 수 있는 가장 만족스러운 삶이다.” 4) 종교 개혁자 마틴 루터(Martin Ruther) “내 영혼을 당신의 손에 맡기나이다. 당신은 나를 구속하셨나이다. 오 진리의 하나님이시여.” 5) 메리 여왕(Queen Mary of orange) “마지막 순간에는 아무것도 남지 않는다는 사실을 항상 마음속에 품어 오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노라.” 사랑하는 교회 가족 여러분, 나는 어떤 유언을 남기게 될까요? 믿음의 사람답게 믿음의 유언을 남길 수 있도록 하나님을 사랑하고, 신앙생활 열심히 잘합시다. ^^ |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