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칼럼

 홈 > 설교와말씀 > 목회칼럼
게시판 글보기
제목 인도네시아 선교 편지
등록일 2024-10-12 조회수 363
오늘은 인도네시아 선교사님이 보낸 선교 편지를 소개하겠습니다. 중요한 요점만 편집해서 올려드릴테니, 잘 읽어 보시고 많은 관심과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1. 감사 인사
안녕하세요? 주님 안에서 평안하신지요? 이곳은 비가오는 우기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저희는 기도해주시는 덕분에 지금까지 잘 살고 사역하고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2. 모임과 양육을 진행 중입니다.
프로볼링고에서 매주 수요일 저녁 6시에 지속적으로 모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참석자들은 평생을 무슬림으로 살다가 최근에 믿음을 가지기로 결정한 사람들입니다. 여전히 믿음이 흔들리고 있고 굳세지 못합니다. 무슬림 문화에서 벋어나는 것이 참으로 어렵습니다.굳건한 공동체가 세워지도록 기도로 힘을 모아주십시오.

3. 6명의 성도에게 침례식을 거행했습니다.
이들의 믿음이 깊어지고 전도의 사람이 되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4. 세미나 통역과 도서 번역
세미나 통역과 도서 번역하는 일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 도서를 동시에 번역하고 있습니다.
11월에 있는 세미나 통역을 잘할 수 있도록, 그리고 정한 기간까지 번역을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3. 6명의 성도에게 침례식을 거행했습니다.
이들의 믿음이 깊어지고 전도의 사람이 되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5. 기적
사람 한 명이 참으로 귀합니다. 한 사람을 만나고, 그에게 복음을 전하고, 그가 복음을 듣고, 복음에 믿음으로 반응하고, 예수님을 주님과 구세주로 영접하고, 믿음의 삶을 산다는 것은 하나님의 기적입니다.
약 10년 정도 만난 친구가 있습니다. 그동안에는 예수님 믿기를 강력히 거부하다가 초청하면 교회에 가겠다고, 예수님을 믿겠다고 말합니다. 감사하고 꿈만 같습니다.
그동안 이 친구는 아내와 이혼을 했고, 새로 결혼하여 아이를 낳았습니다.
이혼한 아내도 새로 결혼하여 아이를 낳았습니다.
그러나 감사한 것은 비록 이혼했지만 이젠 둘 모두 예수님께 마음을 열고 믿게 되었습니다.
 
6. 부담
믿는 자들이 없는 무슬림 지역에 들어가서 복음을 전하여 믿음의 공동체를 세우는 것이 그동안에 저희에게 주신 하나님의 꿈이었습니다. 그러나 최근에 저희 부부에게 대학생 사역에 대한 부담이 많이 생깁니다.
또한 하나님의 일하심도 보입니다.
다른 섬에서 저희가 사는 도시인 ‘말랑’으로 유학을 온 학생들을 4년동안 제자삼는 제자로 잘 양육하여 그들의 고향으로 파송하고 싶습니다. 하나님의 신호를 잘 분별 하고 순종하여 하나님의 방법대로 사역하도록 기도해주세요.
 

  • 목록
이전글
가을 심방을 기대합니다~
다음글
다니엘 기도회에 참여하세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