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가을 심방을 기대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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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4-10-05 | 조회수 | 3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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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가을 심방이 시작됩니다. 매년 하는 심방이지만 유난히 올가을 심방은 많은 기대가 됩니다. 왠지 하나님께서 큰 은혜와 놀라운 회복, 그리고 생각지 못한 기적을 일으켜 주실 것 같은 기대가 생깁니다. 사실 믿음은 기대하는 것입니다. 성경에 보면 하나님의 사람들은 늘 기대하는 믿음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12년 동안 혈루증 때문에 고생을 했던 여인을 생각해 보세요. 이 여인은 많은 의사를 찾아가고, 여러 가지 약도 먹어 보았고, 많은 민간요법도 써봤을 것입니다. 그래서 가진 재산의 거의 대부분을 허비하였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차도가 없었습니다. 그러던 차에 예수님에 대한 소문을 듣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을 만나면 장님이 눈을 뜨고, 앉은뱅이가 일어나고, 중풍이 치유되고, 귀신이 떠나가고, 말을 못하는 사람이 말을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자 이 여인은 ‘나도 예수님만 만나면 내 병을 고침 받지 않을까?’ 그런 기대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 당시 율법이었습니다. 율법에 보면 부정한 사람은 다른 사람을 만지지 못하게 되어있습니다. 율법에서 말하는 부정한 사람 중에 하나가 바로 몸에서 피를 흘리는 사람입니다. 그러니 이걸 어떻게 합니까? 그러나 이 여인은 기대를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래, 예수님을 만질 수는 없으니까 뒤로 가서 몰래 옷에만 손을 대자. 그래도 내 병이 나을 거야’ 그러면서 한껏 기대하는 마음을 가집니다. 아마 이 여인은 병이 나으면 무엇을 먼저 해야 하나? 그런 꿈에 부풀어 잠을 못 잤을지 모릅니다. 그리고 다음날 많은 사람에게 둘러싸인 예수님을 찾아가서 몰래 예수님의 옷을 만집니다. 그러자 이 여인이 기대하는 대로 병이 나았습니다. 할렐루야! 이렇게 믿음은 기대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번 가을 심방에 어떤 기대를 하고 있나요? 혹시 매번 하는 심방이라고 아무런 기대를 하지 않고 있습니까? 그렇다면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번 심방을 통해 우리 가정에 큰 은혜와 놀라운 회복이 일어날 것이다, 묶인 문제가 풀어질 것이다, 하나님이 놀라운 기적을 베풀어 주실 것이다, 등등 기대하는 믿음이 있다면 반드시 여러분의 믿음대로 될 것입니다. 사랑하는 교회 가족 여러분! 이번 가을 심방에 베풀어 주실 큰 은혜와 회복을 기대해 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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