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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다시 전도합시다!!
등록일 2024-02-24 조회수 460
지난주부터 사모님과 집사님 한분이 노방전도를(길거리전도) 다시 시작했습니다.
오랜만에 다시 시작된 노방전도라 기대가 많이 되는데, 기대되는 이유는 하나님이 예비하신 사람이 반드시 있다는 것을 믿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을 떠났다가 다시 돌아오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전도지를 받을 때마다 언젠가는 다시 하나님께 돌아가야겠다는 생각을 하겠죠.
그때가 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여러 전도자를 만나다 보면 반드시 그때가 올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노방전도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길거리에서 전도한다고 전도가 될까?
전도지를 받는 사람이 불쾌해하지 않을까요?
돈 낭비, 시간 낭비 아닙니까?” 등등 많은 이야기를 합니다.
물론 그런 이야기가 전혀 틀린 말은 아닙니다.

 노방전도는 투자하는 시간이나 재정에 비해 전도의 열매가 미비한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전도를 멈추면 될까요?
노방전도의 열매가 미비하다면 관계전도나, 이웃집 방문전도 등 다른 전도 방법을 찾아서 열심히 해야 하지 않을까요?
 사실 쉬운 전도 방법은 없습니다.
또 열매를 많이 맺을 수 있는 어떤 방법이 있는 것도 아닙니다.
전도는 그냥 고린도전서 1:21절의 말씀처럼 미련해 보이지만 멈추지 않고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다보면 언젠가 열매가 맺힙니다.
또 노방전도의 열매가 미비하면 어떻습니까?
만약 평생 노방전도를 해서 한 사람을 구원했다고 칩시다.
아니면 주님을 떠난 한 사람이 다시 주님께 돌아왔다고 칩시다.
그러면 그 한 사람의 가치가 미비한 것입니까?
절대로 그렇지 않습니다. 한 영혼은 천하보다 귀한 가치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친구들교회 가족 여러분,
노방전도든, 관계전도든, 이웃집 방문 전도든, 어떤 방법이든 좋습니다.
중요한 것은 전도하며 사는 것입니다.
주님이 우리에게 주신 사명이 바로 전도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마태복음 28: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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