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기도 제목 3가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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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3-08-19 | 조회수 | 6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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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기도 제목 3가지를 나누겠습니다. 읽어 보시고 한 주간 동안 함께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첫째, 지난주에 광고했듯이 화재로 어려움을 당하고 있는 성은교회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지난주에 화재 난 교회의 사진을 보여 드렸죠? 다시 봐도 정말 마음이 아팠습니다. 아마 여러분도 마음이 아팠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마음만 아파하면 안 됩니다.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헌금도 보내고, 위로와 격려도 하고, 다시 일어날 수 있도록 중보기도도 해야 합니다. 우리의 도움은 비록 작은 것이지만 그 작은 힘이 모이면 엄청 큰 힘이 됩니다. 지난주에 성은교회 목사님과 통화를 했는데, 너무 고맙다는 인사를 하셨습니다. 여러분이 드리는 구제 헌금은 오늘 바로 그 교회 통장으로 보내려고 합니다. 그러나 그것으로 끝이 아닙니다. 계속적인 중보기도가 필요합니다. 성은교회가 다시 일어날 수 있도록, 목사님과 성도들에게 평안함과 위로가 임하고, 다시 부흥이 일어날 수 있는 기회가 되도록, 더 좋은 예배당으로 꾸며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둘째, 김청래 선교사님 가정과 사역을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교사님 부부가 안식년을 마치고 이번 주 금요일인 25일에 선교지로 출국합니다. 이제 선교지로 가시면 어떤 사역을 해야 하는지, 어느 지역에서 선교를 해야 하는지, 등등 많은 고민과 선택을 해야 합니다. 선교사님 부부가 성령의 인도함을 받을 수 있도록, 사역의 문이 열리고 사역을 통해 좋은 열매가 많이 생길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안전을 위해서도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도네시아는 무슬림들이 많습니다. 하나님이 지켜주시고, 어떤 사고가 생기지 않도록 기도해 주세요. 셋째, 북방선교회 목사님들의 안전을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번주 21일부터(월) 25일까지(금) 북방선교회 목사님들과 함께 연변 선교탐방을 갑니다. 다른 지역과는 다르게 연변은 두만강을 끼고 북한과 마주하고 있고, 조선족 자치구이기 때문에 경계가 삼엄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현지 사역자들도 선교회 목사님들과 만나는 것을 굉장히 조심하고 있으며, 교회나 사역지를 돌아보는 것도 많은 제약이 있다고 합니다. 북방선교회 목사님들이 선교지를 돌아보며 선교에 대한 마음이 뜨거워질 수 있도록, 선교의 열정이 다시 회복되고, 선교에 다시 헌신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안전하게 무사히 다녀올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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