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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슈퍼 엘리뇨가 온답니다~
등록일 2023-05-27 조회수 610
요즘 많이 덮죠? 벌써 더위가 심상치가 않은데, 올해는 슈퍼 엘리뇨로 인해 폭염과 폭우가 자주 올 것이라고 합니다.
뉴스에서 한번쯤 들어 보셨겠지만 요즘 동남아는 기록적인 폭염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베트남이나 태국은 무려 40-45도를 기록했다고 합니다. 이게 정말 맞는 숫자인가 싶을 정도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슈퍼 엘리뇨에 대한 뉴스 기사를 올려 드리려고 합니다.
잘 읽어보시고 환경문제에 많은 관심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나하나 쯤이야 하는 순간 모든 인류가 고통을 받게 됩니다.
내가 먼저 쓰레기 줄이기, 일회용품 줄이기, 등등 할 수 있는 것은 해야 하는 시기인 것 같습니다.

『올 여름 ‘슈퍼엘리뇨’ 등장에 역대 ‘최악의 폭염’ 가능성이 제기됐다.
함유근 전남대 지구환경과학부 교수는 16일 오전 ‘CBS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 “열대 동태평양에 슈퍼 엘리뇨가 발생, 7~8년전 발생한 ‘자동차 안에 보닛 위에다가 달걀 깨서 프라이 만들수 있는 무더위가 올 수 있는 상황”이라고 예상했다.
 
이어 “엘니뇨는 열대 동태평양 해수면 온도가 올라가는 현상”이라며 “슈퍼엘리뇨는 해수면 온도가 1.5도 이상 상승한 현상”이라고 말했다.
일반적 엘니뇨는 해수면 온도가 0.5도 올라가는 현상이다.
 
이어 “지구 온난화가 있기 전부터 엘니뇨는 계속적으로 있어왔다”면서도 “슈퍼 엘니뇨 발생 빈도가 높아지거나 강도가 강해진다는 연구 결과, 엘니뇨와 기후 변화가 관련이 없다고 할 수 없다”고 연관성을 설명했다.
동남아 지역에서 45도 이상의 이상 기온이 발생하고 있는 것에 대해 함 교수는 “지구 온난화와 엘니뇨가 중첩돼서 나타나는 효과”라며 “슈퍼 엘니뇨 단독으로 만든 것보다는 기후변화가 중첩돼서 온도가 급히 상승한 것”이라고 말했다.
 
함 교수는 기후변화와 지구 온난화에 대한 뉴노멀(새로운 기준)을 경고했다.
그는 “기후 변화와 관련 뉴스들로 실 생활에서 와 닿지는 않으실 수 있다. 예를 들어서 비가 오거나 온도가 높으면 건물 안에 들어가서 에어컨을 틀면 된다”면서도 “지구 기온이 2도 정도 상승하면 생물 종이 한 15~40% 정도 멸종한다”고 경고했다.
 
그러면서 “기후변화와 지구 온난화에 익숙해 질 수 있지만 관심을 갖고 이런 일들이 왜 일어나는지 이런 것들을 저감하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들을 해야 되는지 이런 것들을 계속 생각해야 한다”고 말했다.』
 
출처 : 강원도민일보 (http://www.kad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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