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선교편지를 읽고 기도해 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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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3-01-28 | 조회수 | 6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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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김청래 선교사님의 선교편지를 함께 나누려고 합니다. 사실 선교편지를 읽지 않으면 우리는 선교사님들이 어떻게 지내는지, 어떤 고민이 있는지, 무엇을 기도해야 하는지 아무것도 모르게 됩니다. 선교편지가 올 때마다 관심을 가져주세요. 1) 부모님, 가족과 함께 좋은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저희가 안식년으로 한국에 들어온지 6개월이 지났습니다. 그 동안에 딸 윤진이는 대학교에 잘 적응하였고 1학기를 막 마쳤습니다. 저희 부부는 양가 어머니를 자주 찾아뵙고 형제자매들을 비롯한 친척들과 좋은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오래간만에 만나는 동료와 친구들은 삶의 큰 기쁨이 되고 있습니다. 2) 곶감농사를 하고 있습니다. 논산 양촌에서 대대로 해오던 곶감 농사를 저희가 어머니와 함께하고 있습니다. 가을에 감을 수확했고 곶감을 만들기 위하여 깍았습니다. 감이 곶감이 되기위해 겨울바람을 맞으며 말라가고 있습니다. 3) 성경세미나에 다녀왔습니다. ‘누림성경연구원’에서 주최하는 ‘성경의 초점’ 세미나에 다녀왔습니다. 저희가 인도네시아에서 전도와 제자훈련을 하면서 고민하던 부분을 해결하는 중요한 통찰력을 얻은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4) 내년 상반기에 선교지로 나갈 것을 위해 준비하고 있습니다. 부족했던 신학과 성경에 대하여 공부하고 있습니다. 무슬림권 교회개척과 제자 훈련을 위한 공부도 계속하고 있습니다. 넓은 인도네시아 땅을 보며 저희를 가장 필요로 하는 지역을 찾기위해 정탐하고 있습니다. 저희 딸이 대학에 들어가서 저희 품을 떠났고, 저희도 상당한 사역경험을 축적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지금의 사역지에 연연하지 않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곳에 가려고 연구하며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고 있습니다. 5) 김명옥 선교사는 집에 방문하여 아이를 돌보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아이들과 아이들의 부모들을 만나서 돕고 있습니다. 사람을 만나고, 그들의 어려움을 함께하고, 게다가 약간의 수입도 있고, 삶의 활력도 됩니다. 6) 김청래 선교사는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국민 내일배움카드를 만들어서 삶과 사역에 필요한 교육과 훈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교회 가족 여러분, 선교사님 가정을 위하여 함께 기도해 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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