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칼럼

 홈 > 설교와말씀 > 목회칼럼
게시판 글보기
제목 봄 심방이 시작됩니다^^
등록일 2022-03-26 조회수 617
다음 주인 4월부터 봄 심방이 시작됩니다.
제작년에는 코로나로 인하여 심방을 하지 못했는데, 작년부터 다시 시작했고, 올봄에도 변함없이 심방을 하려고 합니다.
코로나가 아직 끝나지 않았고 연일 몇십만명의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지만, 이제 서서히 모든 일상을 되찾아야 하고, 신앙생활의 열심도 다시 되찾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 코로나가 끝나기만을 기다린다면 우리는 아무것도 하지 못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제는 코로나를 대하는 자세를 바꾸고 지나치게 두려워하거나, 코로나 때문에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사람이 되면 안 됩니다. 조심은 하되 담대하게 일상생활과 신앙생활을 해야 합니다.
새로 오신 분들이 있기에 심방에 관한 조언을 다시 몇 가지 알려드릴테니, 참고하셔서 심방을 잘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첫째, 기도로 미리 준비하십시오.
심방을 받기 전에 하나님께 기도를 한다는 것은 심방을 통해 주실 말씀과 은혜를 기대하며 마음의 그릇을 준비하는 일입니다.
하나님께서 이번 심방을 통해 우리 가정에 꼭 필요한 말씀을 주시기를 미리 기도하셔야 합니다.
그럴 때 말씀을 통해 응답이 오고, 깨닫게 되며, 회복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주실 은혜를 기대하며 기도로 미리 준비하십시오.

둘째, 하나님께 감사헌금을 준비하십시오.
헌금을 준비하라고 하면 어떤 분들은 마음이 불편해지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런 것을 알면서도 감사헌금을 준비하라고 말씀드리는 이유는 올바른 것을 가르쳐야하기 때문입니다.
심방을 받을 때 하나님께 감사헌금을 드리는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 가정에 베풀어주신 은혜에 감사를 드린다는 믿음의 표시입니다.
‘범사에 감사하라’는 말씀에 따라 믿음으로 감사헌금을 준비할 때 하나님은 그 예물을 기쁘게 받으십니다.
물론 감사헌금의 액수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예배 때 드리는 헌금처럼 각 가정의 형편것 드리면 됩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이야기를 하자면, 헌금도 드리고 식사도 대접하면 여러분들 가정에 무리가 됩니다. 그래서 될 수 있으면 심방 예배 후에 다과만 간단하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온 가족이 심방에 참여하는 것이 좋습니다.
심방을 받을 때 온 가족이 참여한다는 것은 우리 가정의 주인이 하나님이라는 고백입니다.
혹시 믿지 않는 가족이 있다면 함께 참여시켜서 심방을 전도의 기회로 삼아야 합니다.

* 봄 심방을 받을 날짜와 시간을 게시판에 적어 주세요.
 

  • 목록
이전글
‘오늘도 우울증을 검색한 나에게’ 책 소개
다음글
고난주간 특별기도회^^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