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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오늘도 우울증을 검색한 나에게’ 책 소개
등록일 2022-03-19 조회수 648
오늘은 여러분들에게 책을 하나 소개하려고 합니다.
사실 저도 이 책을 사서 읽어 본 것은 아니고, 책을 대신 읽어 주는 유튜버를 통해 읽은 것입니다.
책 제목이 ‘오늘도 우울증을 검색한 나에게’ 라는 책인데, 내용이 굉장히 유익하더라고요.
이 책은 3명이 공동저자인데, 모두 정신과 전문의로 많은 임상실험과 데이터를 바탕으로 우울증에 대해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책의 내용을 다 설명하기에는 지면이 부족하니 책을 읽어보시거나 유튜브를 통해 들어 보시기를 권하며, 「한국강사신문」 2022년 2월 8일, 기사 내용을 간략하게 기재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75만 유튜브 〈닥터프렌즈〉 오진승과 정신과 전문의 김한준 이재병이 함께 쓴 우울증의 핵심만을 정리한 단 한 권의 책! 신뢰 높은 의학 지식에 풍부한 임상 경험을 겸비한 3인의 정신과 전문의들이 의기투합한 ‘손바닥 마음 클리닉’ 시리즈가 카시오페아에서 출간됐다.

시리즈를 기획한 김한준, 오진승, 이재병 정신과 전문의는 대학병원, 정신과 전문병원, 개인 의원 등에서 수천 명의 환자와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공감하며 치료해왔다.

《오늘도 우울증을 검색한 나에게》는 ‘손바닥 마음 클리닉’ 시리즈의 첫 책이다.
많은 사람이 자신이 우울한 건지, 이러한 증상이 우울증이 맞는지, 병원에 가야 하는 상황인지 등에 대해 잘 알지 못한다.
설사 우울증이라 하더라도 과연 치료가 가능한지, 섣불리 우울증 약을 먹었다가 평생 끊지 못하는 건 아닐지, 시간이 지나면 알아서 좋아질 텐데 굳이 병원에 가서 긁어 부스럼을 만드는 건 아닐지 걱정한다. 사실 이 모든 고민은 우울증에 대한 정확한 정보가 부족하기 때문에 생기는 것이라 볼 수 있다.

우리는 이전과 비교했을 때 스스로 마음 상태가 달라졌음을 인지해도 병원 검사를 통해 긴밀하게 확인하기보다는 일단 유튜브나 블로그 등 인터넷에 검색부터 해본다.
비교적 손쉽게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고, 무엇보다 병원에 가지 않아도 자신의 증상에 대해 간편히 알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러한 정보들은 대부분 우울증 진단 기준만 나열한 피상적 정보, ‘이런 증상 있으면 우울증이라고 하더라’ 식의 떠도는 이야기, 보편적인 경우가 아닌 개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비전문가가 전하는 부정확한 내용들이다.

그러나 이 책은 저자들의 임상 경험을 녹여낸 사례와 교과서와 논문 등 검증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우울증의 증상부터 원인, 해결까지 정보와 방법을 균형적으로 담아냈다.
우울증의 핵심 정보만을 수록해 한 권으로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알아볼 수 있을 뿐 아니라 일상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얇지만 속은 알찬 우울증의 모든 것을 담은 이 책이 부디 우울증으로 힘들어하는 본인, 주변인, 잠재 우울인 모두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
 
*출처 : 한국강사신문(http://www.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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