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다니엘처럼 기도합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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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1-10-23 | 조회수 | 6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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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 보면 기도의 사람이 참 많이 나옵니다. 기도의 사람이라함은, 내 힘이나 지혜, 능력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을 깨닫고 매사에 하나님을 의지하며 기도하는 사람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기도의 사람은 고아처럼 살지 않고, 아버지 하나님의 것을 다 누리며 삽니다. 그런 사람이 성경에 많이 나오지만 그 중에 한 사람이 다니엘입니다. 다니엘은 평안할 때도 기도하며 살았고, 위기의 순간에도 기도하며 살았습니다. 한 예로 다니엘서 6장을 보면, 다니엘의 정적들이 그를 죽이려고 사자 굴에 던지려고 하는 음모를 꾸밉니다. ‘나라의 모든 총리와 지사와 총독과 법관과 관원이 의논하고 왕에게 한 법률을 세우며 한 금령을 정하실 것을 구하나이다 왕이여, 그것은 곧 이제부터 삼십일 동안에 누구든지 왕 외의 어떤 신에게나 사람에게 무엇을 구하면 사자 굴에 던져 넣기로 한 것이니이다’ [단 6:7] 그러나 그는 이런 위기 속에서도 변함없이 기도합니다. ‘다니엘이 이 조서에 왕의 도장이 찍힌 것을 알고도 자기 집에 돌아가서는 윗방에 올라가 예루살렘으로 향한 창문을 열고 전에 하던 대로 하루 세 번씩 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그의 하나님께 감사하였더라’ [단 6:10] 10절에서 가장 눈에 띄는 구절이 ‘전에 하던 대로’입니다. 이처럼 다니엘은 매일 하던 대로, 평소에 하던 대로, 언제나 그랬듯이, 그는 평소에도 기도하며 살았고, 위기에도 기도하며 살았습니다. 그 뿐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다니엘에게 장차 일어날 큰일을 계시로 보여주셨을 때, 그는 그 계시를 받고 21일간 작정하며 기도하기 시작합니다. ‘바사 왕 고레스 제삼년에 한 일이 벨드사살이라 이름한 다니엘에게 나타났는데 그 일이 참되니 곧 큰 전쟁에 관한 것이라 다니엘이 그 일을 분명히 알았고 그 환상을 깨달으니라 그 때에 나 다니엘이 세 이레 동안을 슬퍼하며, 세이레가 차기까지(21일) 좋은 떡을 먹지 아니하며 고기와 포도주를 입에 대지 아니하며 또 기름을 바르지 아니하니라’ [단 10:3] 이처럼 기도의 사람이었던 다니엘, 그 한 사람이 나라를 살리고, 민족을 살리고, 믿는 자들을 살렸습니다. 또 포로 된 백성들의 마음에 믿음의 불을 지폈고, 낙심한 자들에게 소망을 주었고,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나타내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다니엘과 같은 기도의 사람이 되고자 21일간 마음을 정하고 기도하기를 원합니다. 교회로 와서 함께 할 수 있을 때는 꼭 오시고, 참석하기 어려울 때는 온라인을 통해 동참하시기 바랍니다. * 2021 다니엘 기도회가 11/1일(월) - 11/21일(주일) 까지, 매일 저녁 8시에 진행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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