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나라를 위해 기도하며 사랑합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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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1-08-15 | 조회수 | 5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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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무슨 날인지 아십니까? 주일이라고요? 네, 맞습니다. 그러나 주일도 되지만, 오늘은 제76주년 광복절입니다. 1945년 8월 15일, 우리나라가 일제로부터 독립을 한지 벌써 76년 이라는 세월이 흘렸습니다. 이처럼 많은 시간이 흐르다보니 나라가 얼마나 소중한지, 나라가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 것인지, 잊고 살 때가 많은 것 같습니다. 사람들은 어리석어서 지나간 과거를 통해 배우지 못합니다. 역사를 보면 실수나 비극이 계속 반복되는데, 바로 이것 때문 아니겠습니까? 몇 년 전에 tv에서 난민들을 본적이 있습니다. 옛말에 나라가 없는 백성은 나라가 있는 개만도 못하다는 말이 있지 않습니까? 지금도 뉴스에 가끔 나오지만 자기 나라를 떠나 떠도는 난민들을 볼 때 얼마나 안타까운지 모릅니다. 그들은 목숨을 걸고 바다를 건너 자기들을 받아줄 나라를 찾아다니지만 쉽게 받아주는 나라는 없습니다. 설령 난민을 받아주는 나라가 있다고 해도 거의 반 노숙자처럼 살아야 합니다. 그러니 나라가 없는 서러움이 오죽하겠습니까? 그러므로 우리는 나라에 대한 고마움을 잊으면 안됩니다. 또한 나라를 위해 헌신하고, 땀과 피를 흘린 수많은 애국자들에게 감사할 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도 나라를 사랑하며, 나라를 위해 기도하고, 아름다운 대한민국을 후손에게 물려 주어야 합니다. 성경에 보면 이스라엘도 한때 나라를 잃어버린 적이 있었습니다 . 하나님께 범죄한 이스라엘은 남과 북으로 나누어지게 되었는데, BC722년에 북이스라엘이 앗수르에 의해 먼저 멸망을 당했고, 그 후 BC586년에 남 유다 마저 바벨론에 의해 멸망을 당합니다. 그래서 이들은 어쩔 수 없이 흩어져 살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때 이들이 얼마나 고통을 당했는지, 이들이 70년 만에 고국으로 돌아올 때 눈물을 흘리며 꿈꾸는 것 같다고 말할 정도였습니다. 사랑하는 교회 가족 여러분! 8.15일, 광복절을 기억하고 나라를 사랑하는 성도가 됩시다. 믿는 자들인 우리가 먼저 나라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애국자들이 되고, 나라를 위해 기도하는 사람이 돼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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