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P국에 ㅈ님의 온전한 사랑을! 2016-6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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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6-07-25 | 조회수 | 3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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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바 되었으니 ㅎ나님이 자기의 ㄷ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그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라“ 쌀람지~~ 평안하신지요? 무더위에 간간히 내리는 비가 더위를 식혀주고 있습니다. 한국은 장마가 시작 되었겠네요. 올해 들어 이곳 파국도 비가 종종 내리고 있습니다. 신기한 것은 비와 함께 엄지만한 우박이 내리는 것입니다. 맞으면 아프지만 무더위를 식혀 주기에 그것 또한 감사합니다. 이곳은 하수 시설이 좋지 않아 적은 비에도 곳곳이 범람합니다. 그럼에도 이곳 사람들은 비를 좋아 하고 비를 맞으며 즐거워합니다. 이 땅에 ㅈ님의 은혜의 단비로 만백성이 즐거워할 그날을 소망합니다. # 가정이야기 아이들은 방학을 했습니다. 다른 학교는 한국과 똑같이 3월에 새 학기가 시작되지만 저희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는 8월에 새 학기가 시작됩니다. 일주일 동안 기말고사를 보았고 지금은 방학을 한 상태입니다. 그 동안 저희 부부가 돌아가면서 계속 아프다보니 아이들 공부를 투션샘(집에 와서 공부를 가르쳐 주시는 선생님)에게 온전히 맡겼습니다. 아내는 인도네시아 다녀오고 몸이 많이 좋아지면서 그 동안 봐주지 못했던 아이들 공부와 숙제, 그리고 시험 준비도 같이 하였습니다. 투션샘이 계시기에 그 동안 잘 따라가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런... 아직까지 우르두어, 영어 알파벳도 암기가 안된 상태였습니다. 투션샘에게만 의존하는 것은 다소 어려움이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아이들과 저녁마다 기초적인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하온이는 2학년으로, 다엘이는 1학년으로 올라가야 하는데 많이 부족한 상태입니다. 방학 동안 잘 준비해서 다음 학년으로 잘 진학하고 잘 적응하고 학업도 잘 따라 갈 수 있도록 손모아주세요~^^
# ㅅ역이야기 ㅈ님의 사랑은 끝까지 사랑하시는 또 포기하시지 않으시는 사랑이지요. 매주 만나고 있는 우리 아쓰마 가정을 볼 때마다 ㅈ님처럼 끝까지 포기 하지 않고 사랑하기가 쉽지 않음을 느낍니다. 파국의 가정들은 상당부분 무너진 상태입니다. 겉보기에는 전혀 문제없어 보이지만 실상 그 가정 안으로 들어 가보면... 무너지고 곪아 있습니다. 더 심각한 것은 위기를 위기로 느끼지 못하는 것입니다. 아쓰마 가정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성적인 문란과 타락, 근친상간죄 또한 만연합니다. 깊숙이 들어가면 들어 갈수록 감당하기 어려운 부분을 느끼게 됩니다. ㅂ음을 전해도 전혀 미동하지 않는 그 가정을 보며.. 여기까지인가.. 라는 생각이 종종 들곤 합니다. 그렇지만 ㅈ님이 아니면 이 죄악의 구덩이에서 건져낼 수 없음을 알기에 매주 찾아가며 ㅂ음을 전하고 또 전하고 있습니다. 윗분께서 아쓰마 가정을 통해 파국 가정의 현주소를 보게 하십니다. 파국의 현실 앞에 실망과 낙심이 아니라 그러기에 ㅈ님께로 안내해야 함을 결심하게 하십니다. 파국은 라마단의 끝자락에 있습니다. 이틀이 지나면 라마단이 끝나고 이드가 시작됩니다. 이드는 라마단이 끝난 후 3일 동안 우리나라의 명절처럼 친척들을 만나고, 또 맛있는 음식을 준비해서 먹고, 새 옷을 준비해서 입으며 축제의 시간을 갖습니다. 이들의 종교적인 열심은 ㅋ리스찬들과 견줄 수 없을 만큼 대단합니다. 매일 정해진 시간 ㄱ도하고 또 수시로 구제하며 라마단 기간에는 먹을 것을 끊고 ㄱ도합니다. 참 안타까운 것은 율법적인 행위로 ㄱ원에 이를 수 없음을 알지 못하고 특심으로 ㄱ원을 위해 그렇게 삶을 드리고 있습니다. 이 끝에는 생명이 아니라 죽음임을 알지 못하는 이들을 볼 때마다 아버지의 눈물이 보게 됩니다. 소망 없음에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시고 사랑하는 이 땅, 이 민족... 이게 아버지의 마음이겠지요. 참.. 감사한 것은 현장의 이런 상황들을 볼 때마다 소망 없는 이곳에 어디에 소망을 둬야 할지 막막해질 때마다 윗분께서는 당신에게 소망을 두길 말씀으로 계시해주십니다. 소망 없는 이 땅에 윗분으로 인해 소망을 보게 하십니다. 소망의 땅! 파국을 위해 날마다 5분 동안 손모아주세요. 여러분의 기도로 이 땅이 새로워질 것입니다. ㅈ님의 나라가 임할 것입니다. 함께 ㅁ음으로 협력해주세요~^^
참! 친구들 회사 모든 직원들과 사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보내 주신 선물이 저희에게 기쁨과 위로가 되었습니다. 조금이나 고국의 그리움을 달랠 수 있었습니다. 섬겨주신 손길에 힘입어 저희도 이 땅을 섬기겠습니다.
· 손 모 아 주 세 요 ·
- 라마단의 끝자락에 있습니다. 목적을 잃은 종교적 열심이 ㅈ님께로 향하도록.
- 파국을 사랑하고 섬길 한국 ㅅ역자들이 더 많아지고, 삶을 드릴 헌신자들이 일어나도록. - 저희 부부에게는 언어의 탁월함이 부어지고, 아이들에는 지혜와 명철을 부어주셔서 배우고 익히는데 부족하지 않도록. - ㅅ역의 방향이 구체화되어지고 모든 것들이 순적하게 준비될 수 있도록. - 파국에 470여개 민족들의 언어로 ㅊ양과 ㅇ배가 올려지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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