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P국에 ㅈ님의 온전한 사랑을! 2016년06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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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6-06-28 | 조회수 | 3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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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람지~~ 많은 분들이 소식을 궁금해 하실 텐데 일정이 겹치다 보니 이제야 소식을 띄웁니다. 평안하셨는지요? 파국은 무더위가 시작 되었습니다. 다른 도시는 살인적인 더위지만 그곳에 비해 건조한 편이라 그늘에 가면 더위를 피할 수 있어 그나마 다행입니다. 고국도 더위가 시작 되고 있겠지요? 지치고 힘들 때마다 ㅈ님의 그늘 아래 쉼과 충전 얻는 우리 모두 되어요~^^ # 가정이야기 5월에 인도네시아 메단에서 열린 ㅅㄱ대회에 온 가족이 잘 다녀왔습니다. 참 기나긴 여정이었습니다. 저희 가정은 1월부터 사모하며 준비하였습니다. 가족이 움직이는 것이기 때문에 재정적인 부분이 부담되었고, 또 이곳에는 국제공항이 없기 때문에 다른 도시로 이동해야 하는데 이 부분 또한 만만치 않은 일이었습니다. (이동할 때 버스로 10시간 소요) 하지만 가족 모두 영적인 갈급함 때문에 은혜를 사모하며 ㄱ도로 준비하였습니다. 이런 마음을 아신 주님께서 ㄱ도의 동역자, 물질의 동역자를 붙여주셔서 ㅅㄱ대회를 잘 다녀 올 수 있도록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다녀와서 가장 감사한 것은 아이들의 묶였던 마음의 어려움이 풀린 것 입니다. 100%는 아니지만 많은 부분에서 아이들이 활기를 되찾았습니다. 어른들은 어른들끼리, MK들은 MK끼리 모여 ㅇ배하고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이들은 같은 MK들과 함께 어울리며 ㅇ배하며 마음이 부드러워졌습니다. 아무래도 언어가 서툰 상태에서 다른 문화권에서 살아가다 보니 억울한 일을 겪게 되는 일이 많고, 또 얼굴이 다르다는 이유로 놀림 당하는 일도 비일비재 하였습니다. 학교를 다녀오면 학교를 다니고 싶지 않다고 울며 말할 때마다 홈스쿨링을 해야 하나 고민이 들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이번 ㅅㄱ대회에 아이들이 ㅇ배하며 ㅊ양하며 또 동질감 있는 MK들과 어울리며 어려운 마음이 상당 부분 발산 된 것 같습니다.
저희 부부는 파국 생활 중 체력적인 부분이 가장 힘들었습니다. 단순히 지대가 높아서 체력적으로 쉽게 지치고 그로인한 피로감으로만 생각했습니다. ㅅ교대회에 강의 차 오신 의사선생님과 상담을 통해 저희가 고산증 증세가 있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먹으면 반복적으로 체하고, 두통과 뒷목과 어깨가 뻣뻣해지면서 통증이 있고, 몸에 힘이 없어서 일상생활이 힘들었습니다. 의사선생님은 본부와 이야기해서 도시를 바꿔 보는 것은 어떠냐고 하셨습니다. 몸이 힘들고 지치다 보니 그 말씀이 희소식처럼 들렸고, 다른 도시로 옮길 명분과 마치 답을 얻은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상담 후 다음날 새벽 기도회 때 ‘위기를 디딤돌로 삼아라’ 라는 말씀으로 김종성 ㅁ사님께서 전하셨습니다. 힘들고 어려워도 짊어지고 가야한다고... 힘들어서 그 자리를 떠나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그 자리를 지켜야 한다고... 마치 ㅈ님이 저희에게 말씀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힘들어 생활조차 힘든 이곳을 떠나고 싶은 저희의 마음을 아셨는지 ‘나는 너희가 그 땅에 머물기 원한다.’라고 저희에게 세미하게 말씀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저희에게 찾아 온 이 위기를 디딤돌로 삼아 ㅈ님의 부르심에 더욱 견고하게 설 수 있도록 손 모아 주십시오. # ㅅ역이야기 와서 2년 동안은 언어를 하면서 이 땅의 필요를 보려고 많은 영혼들과 교제하며 만남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참 이곳은 필요가 많습니다. 무엇보다 열악한 여성의 인권과 어려서부터 시작되는 세뇌식 무슬림 교육, 가난, 가정의 불화 등 그렇기에 저희의 ㅅ역을 어떤 방향으로 준비해야 할지 날마다 손 모으고 있습니다. ㅅㄱ대회 중 ㅅ역별 나눔 모임 시간이 있었습니다. 저희는 무엇보다 ㄱ회개척에 우선수위를 두고 있었기 때문에 ㄱ회개척 그룹에 가려고 결정하였습니다. 막내를 재우고 와 보니 모임이 시작 되어 모두 흩어진 상태였습니다. 할 수 없이 메인 강당으로 갔습니다. 그곳에서는 교육(학교, 학원) ㅅ역 모임을 시작하고 있었습니다. 큰 기대감 없이 ‘ㄱ회개척을 들어야 하는데..’ 아쉬운 마음으로 자리에 앉았습니다. 그 모임은 교육 ㅅ역을 하고 계신 분들이 모여 ㅅ역의 진행 상황을 설명해주시고, 교육 ㅅ역의 필요들을 나눠주셨습니다. 저희는 파국에 와서 지속적으로 묻는 부분이 ㅅ역의 방향이었습니다. 교육 ㅅ역을 들으며 마음이 뜨거워졌습니다. 저희에게 부어진 이 마음이 ㅈ님께서 교육 부분에 헌신하길 원하시는지 파국에서 점검의 시간을 갖으려 합니다. 잘 분별하여 준비할 수 있도록 손 모아 주세요.^^ 제가 한 ㅁ슬림 청년에게 물었습니다. ‘ㅁ슬림은 어떻게 ㄱ원을 얻을 수 있습니까?’ 그가 대답하길 ‘우리는 금식하고 ㄱ도하며 가난한 사람을 돕는다...’ 제가 말했습니다. ‘ㄱ원은 우리의 노력으로 얻을 수 있는 것이 절대 아니다! 오직 ㅎ나님의 사랑과 은혜로만 가능하다! 그 사랑과 은혜가 바로 ㅇ수 ㄱ리스도시며, 이 사랑을 믿을 때만 ㄱ원을 얻을 수 있다!’ 그리고 다시 말했습니다. ‘ㅇ수 ㄱ리스도는 선지가 중 한 사람이 아니다! 하나님의 독생자 아들이다! 믿길 원하느냐?!’ 청년은 아무런 말도 없이 돌아갔습니다. 저희는 생명을 살리는 이 ㅂ음을 전하기 위해서 언어에 모든 우선순위를 두고 있습니다. 또한, 언어뿐만 아니라 ㅂ음을 더 많은 자들에게 전하기 위해서 육체의 질고, 아이들의 아픔, 환경과 문화 차이로 오는 어려움 등을 몸부림 치며 주님으로 이겨내려 합니다. 그러나 어른인 저희 부부는 인내하고 참을 수 있지만, 아직 어린 아이들이 힘들고 아플 때마다 ‘참아라! 이겨내라! 인내해라! 사랑해라!’라고 말하기가 힘이 들 때가 있습니다. 그럼에도 아이들이 참 대견스럽게 잘 이겨내는 모습과 순종의 모습을 보면서 위로와 감사와 큰 도전을 받게 됩니다. 사랑하는 ㄷ역자 여러분! 함께 ㄱ도해 주십시오! 절대 포기할 수 없는 일을 위해서 우리의 것을 온전히 포기 할 수 있기를... 사랑합니다! 파국에서...
· 손 모 아 주 세 요 ·
- 파국은 남편이 아내를 때려도 된다는 법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가정 깊숙히 들어가 보면 남편이 아내를 때리는 일이 허다 합니다. 이것을 정당화 하는 법을 만들면 여성들의 인권은 더욱 땅으로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법이 개정되지 않도록. - 파국을 품고 ㄱ도하며 섬길 한국 ㅅ역자가 더 많이 들어 올 수 있도록. - ㅅ역의 방향이 구체화 되고 철저히 ㄱ도와 ㅁ씀으로 준비 될 수 있도록. 더불어 비자의 문제가 해결될 수 있도록. - ㄱ회가 개척되어지고 현지 믿음의 공동체가 생길 수 있도록. - 가족의 건강과 언어의 탁월함이 부어지도록. - 다음주 월요일(6월6일)부터 무슬림금식 모하람이 30일간 시작합니다. ㅇ수 보혈로 이 땅을 덮으시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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