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P국에 ㅈ님의 온전한 사랑을!! 2014년4월11일 | ||||||||||||
|---|---|---|---|---|---|---|---|---|---|---|---|---|---|
| 작성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6-04-18 | 조회수 | 339 | ||||||||
|
ㅈ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평안하신지요?^^ 파국에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언제 추웠냐는 듯 이제는 제법 덥기까지 한 파국입니다. 한국은 봄꽃들이 기지개를 피며 일어나고 있겠네요. 이곳은 꽃가루가 아닌 흙먼지, 모래가 하루도 쉬지 않고 흩날립니다. 그래서인 감기에 자주 걸립니다. ㅈ님이 주신 건강을 덧입어 건강한 ㅅ역을 할 수 있도록 손 모아주세요.^^ # 가정이야기 이곳에 정착한지 어느덧 6개월이 되었습니다. 자녀는 부모에게 주신 ㅎ나님의 선물입니다. 이 아이들이 ㄷ역자로 세워지고 다음세대 선ㄱ의 주역으로 일어선다면 부모 된 저희에게는 얼마나 값질까요? 저희 안에 이러한 소망이 있습니다. 부모에 의한 ㅅ교지의 삶이지만 결국에는 아이들의 비전이 되기를 소망하며 ㄱ도합니다. 그렇기에 아이들에게 이곳의 상황들에 대해 자세히 설명 해주고 저녁 마다 함께 기ㄷ를 합니다. 곳곳에서 일어나는 테러와 그로인한 공포심과 두려움, 이들의 아픔과 눈물과 필요들, 그리고 매주 전ㄷ로 만나게 된 ㅇ혼들의 상황과 그들의 절심함을 나눕니다. 아이들도 학교생활에 대해 나누는데 아직까지는 힘이든가 봅니다. 함께 ㅈ보 할 때 아이들이 눈물로 ㅇ혼을 품고 ㄱㄷ하는 모습을 보면서 도리어 ㅇ혜와 도전을 받게 됩니다. 더욱 아이들 안에 ㅈ님의 마음이 부어져 다음 세대의 리더로 준비되어지길 기대합니다.
# ㅅ역이야기 저희 부부는 매주 수요일에 공원으로 ㅈㄷ를 위해 나갑니다. 그런데 얼마 전 공원에서 자살폭탄테러가 있었습니다. 저희가 있는 도시는 아니었지만 조금은 걱정된 마음이 있었지만 그럼에도 나아갔습니다. 그런데 주님은 귀한 ㅇ혼을 예비해 놓으셨습니다. 2주전에 ‘아스마’라는 아줌마를 만났고 ㅂㅇ을 전하게 되었습니다. 그 후 정기적으로 방문하고 있으며 좋은 관계를 맺어 가고 있습니다. ‘아스마’는 어릴 적 크리스천이었지만 엄마가 무슬림으로 개종하면서 아스마도 무슬림으로 개종하였습니다. 이 이야기를 나눌 때 마음이 너무 아팠습니다. “왜 사랑의 ㅇㅅ님을 떠나야만했을까..? 엄마 때문에.. 아니면 두려움 때문에.. 다시 그녀가 진정으로 ㅇㅅ님을 만났으면 좋겠다.. ㅇㅅ님 저희를 그 도구로 사용해주십시오..” 그녀의 남편은 파키스탄 사람이 아니고 방글라데시 사람이며 슬하에 세 명의 아이가 있습니다. 그중 둘째 ‘아미드’는 심장질환이 있어서 저녁마다 고통 때문에 눈물로 밤을 지새웁니다. 약을 먹긴 하지만 크게 도움이 되진 못합니다. 그런 아미드에게 ㅇㅅ님이 너무 필요합니다. 첫 만남에 아미드에게 ㅇㅅ님을 소개하였습니다. 아미드가 고통 속에 ㅈ님을 찾고 만나 살아 역사하시는 ㅈ님을 경험하길 원합니다. 또 이 가정에 ㅂ음의 문을 여는 자로 사용되어지길 ㄱㄷ합니다. 이번 주에는 아스마의 사촌 가정과 언니의 가정도 방문하였습니다. 아스마를 통해 연결고리가 되어 만남이 확장 되어 지고 있어 너무 감사했습니다. 다음 주에는 세 가정과 함께 공원에서 모임을 갖기로 하였습니다. 세 가정이 생명을 살리는 ㅂ음을 취하고, 이들이 파국에 생명을 살리는 ㅈ님의 제자들로 세워지길 간구합니다.
# 동서남아시아 ㅅ교대회 5월 9일~13일까지 인도네시아에서 동서남아시아 선ㄱ대회가 있습니다. 저희 가정은 1월부터 사모하며 여러 선배 선생님들의 조언과 가르침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듣고 도전 받는 시간이 되길 소망하며 ㄱㄷ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광야와 같은 척박한 이곳에서 ㅇ적으로 탈진 되지 않도록 몸부림치지만 외로움과 한계를 느낄 때가 종종 있습니다. 이번 대회를 통해서 ㅇ적으로 충전되어지고 다시금 ㅂ음으로 달릴 수 있도록 이 일을 위해 ㄱ도와 재정으로 합력하여 주십시오. · 손 모 아 주 세 요 · - 파국을 위해 함께 섬길 한국 사ㅇ자가 더 많이 들어오시고, 비자의 문이 폭넓게 열려지도록. - 5월 9일~13일에 인도네시아에서(메단) 동서남아시아 선ㄱ대회가 있습니다. 재정이 채워질 수 있도록(항공비 3,980,000), 오가는 긴 여정 가운데 안전으로 다녀올 수 있도록. 지치거나 아프지 않도록. 부으신 ㅇ혜를 파국 가운데 흘려보내도록. - 아이들 수업 중에 무슬림 교육이 있습니다. 빼달라고 이야기를 드렸지만 여전히 종교 수업을 듣고 있습니다. 맨 처음에는 아이들이 뭔지 몰라 무슬림 기도를 따라 하기도 하고 집에서도 읊조리기도 하였습니다. 지금은 아이들이 무엇인지 알고 하지 않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학교생활환경 속에 믿ㅇ이 지켜지고 보호되어지며, 도리어 믿ㅇ의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도록. - ㄱ회 개척과 제ㅈ양육이 이루어지도록. 그러기에 언어의 탁월함을 부어 주시고, 모든 면에서 준비되어지도록. |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