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파키스탄에 주님의 온전한 사랑을!! 2016-2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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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6-02-15 | 조회수 | 3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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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우리 자신이 사형선고를 받은 줄 알았으니 이는 우리로 자기를 의지하지 말고
막내를 재우고 저희 부부는 전도하기 위해 무조건 나가기로 하였습니다. 하*이와 다*이에게 아빠, 엄마가 어디에 가는지, 무엇을 하는지, 언제 올지 설명해준 다음 막내가 깨어나면 연락하라고 이야기 한 후 나갑니다. 공원으로 갈 때는 가족 모두 나가서 전도를 하기도 합니다. 병원은 아직 아이들과 같이 다니기에는 어려운 부분이 있서 아이들은 집에 두고 나가는 편입니다. 그 전에는 관계하던 영혼들 위주로 하다 보니 서로의 형편과 상황이 맞지 않으면 만나는 것이 쉽지 않아 전도가 들쑥날쑥 하였습니다. 그래서 영혼들을 만날 수 있는 곳으로 나가기로 결정하고 공원과 병원으로 전도하러 나갔습니다. 아직 언어가 미숙하다보니 복음 전하는 것이 쉽지만은 않습니다. 언어 선생님과 복음을 현지어로 준비한 다음 그것을 외워서 나가는데... 집에서는 잘 외워졌는데 막상 영혼들 앞에 서면 왜 이리 떨리고 외운 것마저도 잊어버리는지... 그래서 외워지지 않으면 종이에 써서라도 읽기로 하고 이곳 저곳 공원과 병원으로 전도를 하러 나가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의 전도 여행의 여정을 살펴보면 앉으나 서나, 아프나 그가 있는 곳에는 교회가 세워지고 믿음의 공동체가 세워지는 것을 보았습니다. 저희 안에도 그러한 일들이 일어나길 바라며 전도자의 발걸음을 쉬지 않고 있습니다. 이곳에 주님의 교회가 세워지며 이 땅이 주님으로 새로워지길 소망합니다. 오늘도 기도로 함께 해주십시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기 도 제 목 - 파국 안에 잦은 테러로 많은 이들이 죽어 가고 있습니다. 그럴수록 이 민족들은 두려워합니다. 위기가 기회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들로 생명이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생명의 주권이 어디에 있는지 고민하며, 생명을 살리는 복음을 들을 때 취하고 그들의 삶이 새로워질 수 있도록. - 믿음의 공동체와 교회가 세워지도록. - 비자를 다른 선생님의 도움으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 안에 비자를 받은 부분에 있어서 돌파구가 생기도록. - 복음 전도의 발걸음을 쉬지 않고 전하는 자의 삶을 살 수 있도록. - 언어의 능한자, 탁월한 자 될 수 있도록. - 가족 모두 건강과 안전으로 지켜지도록. ⦁파송교회: 굳센 교회, 기쁨애 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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