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파키스탄에 주님의 온전한 사랑을!! (2016년1월6일) | ||||||||||||||||||
|---|---|---|---|---|---|---|---|---|---|---|---|---|---|---|---|---|---|---|---|
| 작성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6-01-12 | 조회수 | 326 | ||||||||||||||
|
쌀람지~~^^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2016년이 시작되었네요. 새해에 결단하고 소망하는 일들이 주님 뜻 안에서 온전히 이루어 가심을 경험하는 한 해가 되길 이곳 파국에서도 중보 하겠습니다. 우리가 믿음으로 순종할 때 주님은 우리를 통해 일하심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가정이야기 예수님 탄생 축하예배, 신년감사 예배를 가족들 모두 기뻐하며 예배하였습니다. 이곳에 와서 처음 드려졌을 때 가 떠올랐습니다. 첫째, 둘째는 장난치고 막내는 돌아다니고 예배인지 장터인지 구분이 안 될 정도였는데 이제는 예배의 자세와 이 땅을 향한 아버지의 마음이 아이들에게 부어지는 것 같아 감사한 마음으로 함께 예배하였습니 다. 주님이 찾으시는 파국을 위해 노래하는 예배자가 되길 소망합니다!
현지 음식은 특별히 먹을 것이 없습니다. 그러다보니, 주로 먹는 것이 감자나 계란 같은 것들이 전부입니다. 그 나마 과일을 많이 먹고 있기는 하지만.. 배탈과 설사를 자주하게 됩니다. 가족 모두가 살이 조금씩 빠졌지만 건강 하답니다. 한국음식이 정말 그립기도 합니다. 이사 온 집은 잦은 고장과 곰팡이와의 전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 나 이런 상황과 환경들이 우리에게 필요하며 주님 허락하셨기에 기꺼이 감사함으로 훈련 받고 연단 받아 주님 쓰시기에 합당한 도구로 가족 모두가 준비되어지길 소망합니다.
아이들이 밖으로 나가는 것을 참 좋아합니다. 나가서 이 땅을 바라보고 현지인들을 바라보며 기도하고 이야기합 니다. 주님의 땅, 주님이 사랑하는 백성이라고.. # 사역이야기 언어 공부를 한지 3개월이 지나 가는 것 같습니다. 그 동안은 단어와 간단한 문장을 그림을 통해 배웠고 이제는 문법에 들어갔습니다. 어느 나라나 문법은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나마 모국어와 어순이 비슷하여 이해하는데 쉬운 부분도 있지만 많은 양의 단어와 변형을 외운다는 게 쉽지만은 않습니다. 그럼에도 우리에게 맡겨진 가장 큰 사역이기에 더욱 열심을 내고 있습니다.
초기 정착과 앞으로의 사역에 가장 필요한 것이 언어이기에 많은 시간과 사역을 언어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또 한, 파국 땅을 향한 저희 가정과 저에게 부르시는 영역이 어디인지 날마다 기도하며 간구하고 있습니다. 인간의 생각에 보여지는 필요에 반응을 반사적으로 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럼에도 나의 가치관과 생각을 내려놓고 오로 지 주님께서 이 땅을 어떤 모양으로 섬기길 원하시는지 분별하여 듣고 주님께서 가라고 하시면 그 길이 가시밭 길이라도 순종하며 믿음으로 달려 갈수 있도록 중보해주세요! 교제하는 영혼들이 있습니다. 비록 지금은 깊은 교제는 어렵지만, 그들과의 교제 속에서 복음을 받아들일 수 있 도록 주님께서 그 마음 밭을 만들어 주시고, 저는 오직 성령의 능력과 주님의 사랑으로 지속적인 관계 속에서 인 내하며 주님의 때를 기다리길 원합니다. 아이들도 방학을 해서 집은 거의 도서관 분위기입니다. 아침에 저희 부부가 돌아가면서 2시간씩 공부하고 아이 들도 투샨(언어선생님)과 같이 학교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오후에는 아이들은 모국어를 익히기 위해 첫째는 성 경쓰기, 둘째는 한글 떼기를 하고 있습니다. 탄력 받아 가족 모두가 언어에 능한 자 될 수 있도록, 지혜가 부어지 길 기도해주십시오. 모두 기도해주셔 비자 연장이 잘 마쳐졌습니다. 카라치에서 이곳으로 서류가 오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물질 로 기도로 섬겨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한국은 겨울의 한복판을 지나고 있을 것 같군요. 추위에 건강 유의하시구요. 날마다 그분 사랑으로 승리하는 삶 을 이곳에서 응원합니다. 샬롬~~^^ 기 도 제 목 - 언어 공부를 하면 할수록, 내 열심을 내면 낼수록 한계에 부딪히게 됩니다. 주님의 도우심이 절실함을 느낍니다. 지혜 부어주시어 가족 모두 언어에 탁월한 자 될 수 있도록. - 빡빡한 하루 일정이만 영혼 만나는데 더욱 우선순위를 두며 좋은 관계가 지속되고 만남 속에 그들의 마음 밭이 준비되어 지도록. - 올해 계획한 개인의 영성 생활, 전도, 예배가 성실하게 드려질 수 있도록. - 현지인 믿음의 공동체가 생길 수 있도록. - 오가는 모든 걸음과 만남을 안전으로 인도하시고, 주님 준비하신 평화의 사람을 만날 수 있도록. ⦁파송교회: 굳센 교회, 기쁨의 교회 ⦁파송단체: 침례교해외선교회(FMB) |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