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말랑의 김* 선교사입니다.
참으로 오래간 만에 소식을 드립니다.
건강하고 평안하게 지내시는지요? 간단하게 저희의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1. 몇 번의 제자훈련 세미나를 교회와 지역목회자모임 그리고 신학교에서 개최했습니다.
‘교인의 구원’과 ‘제자훈련’에 목회자들이 헌신하기를, 그러한 목회자들과 깊은 동역이 있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2. 최근에 교회개척을 준비하며 합숙훈련을 하고 있는 교회개척 후보생들(아래 사진)에게 제자훈련 세미나를 일주일 동안 개최했습니다.
아래 사진에 있는 젊은 목회자들이 복음과 제자훈련으로 잘 무장되어 지도록, 건강하고 번식하는 하나님의 교회를 개척하도록 잠시 기도해주십시오.
3. 많은 이곳의 목회자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복음과열정으로 무장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는 사역자들을 만날 때마다 많은 도전을 받으며 가슴이 뛰고 흥분이 됩니다.
4. 오토바이를 타고 여러 곳을 방문하며 다니고 있습니다.
다니다보면 뜻밖의 멋진 풍경을 만나기도 합니다.
폭포 앞에서 찍은 사진 한 장으로 저의 안부를대신합니다.
5. 아래 사진처럼 아내 김* 선교사와 윤*이도 잘지내고 있습니다.
김윤*: 지금 6학년 1학기에 다니고 있는 윤*이가 최근에 저희 부부에게 자기가 사춘기라고 선포하더니 사춘기증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김명*: 잘 지내다가 최근에 기도모임 후 오토바이로 돌아오는 길에 가벼운 교통사고가 나서 몸에 약간의 타박상이 생겼습니다. 빠른 회복을 위해 잠시 기도해주세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인도네시아에서
김*/김명*(윤*) 선교사 드립니다.
2015, 08,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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