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함께 나누고 싶은 큐티 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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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강근 | 등록일 | 2016-02-29 | 조회수 | 3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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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랬만에 큐티를 올립니다~~ 그렇다고 그동안 큐티를 안한 것은 아닙니다^^ 여러분들도 큐티 잘하고 계시죠?? 오늘 함께 나눌 큐티의 본문은 시편 119:71입니다. '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말미암아 내가 주의 율례들을 배우게 되었나이다' 우리는 보통 '고난' 이라고 하면 알러지 반응부터 일어납니다. 왠지 고난을 생각하면 어렵고, 힘들고,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들죠... 그래서 고난을 좋아하는 사람은 한사람도 없습니다. 그러나 시편 119편 기자는 고난에 대한 다른 해석을 하고 있습니다. 고난이 힘들기는 하지만 믿는자들에게 큰 유익이 되기도 한다는 거에요. 이런 고백은 비단 머리에서만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분명히 이 분은 고난을 통해 그것을 경험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고난이 믿는자들에게 어떤 유익이 있을까요? 한마디로 말하면 '하나님을 알게 되고 경험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고난의 대명사인 욥을 보십시오. 그는 하루아침에 모든 것을 잃었습니다. 우리는 잃을 것이 없지만 욥은 굉장히~~많았습니다. 그 정도는 알죠?? 그러니 얼마나 괴로웠겠습니까? 오죽하면 자기 생일까지 저주했을까요.... 그러나 욥이 이 고난을 이겨내고 난 다음에 하나님 앞에서 하는 고백은 우리를 놀라게 합니다. '내가 하나님을 귀로만 들었는데, 이제는 눈으로 봅니다' 쉽게이야기하면, 지금까지는 하나님에 대해서 남들을 통해 듣고, 책을 통해서 듣고,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서만 들었는데, 이제는 자신의 눈으로 직접 살아계신 하나님을 경험했고 알게됐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놀라운 고백입니까?? 어느 기도원에 가니까 이런 글이 써있더라고요. '교만의 치료약은 고난이고, 고난의 치료약은 감사다' 아마 이런 고백을 한 사람도 분명히 고난을 통해 교만이 깨어지고 하나님을 만나는 경험을 했을 것입니다. 사랑하는 친구들교회 가족여러분!! 고난 당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한사람도 없습니다. 그러나 나에게 고난이 찾아 왔다면,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감으로 그 고난을 통해 하나님을 알게되고 경험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그럴 때 여러분의 입에서도 이런 고백이 나올 것입니다. '내가 하나님을 귀로만 들었는데, 이제 눈으로 봅니다' *매일 먹는 밥보다 말씀을 더 맛있게 먹는 당신을 응원합니다.~~ 큐티는 내 영혼을 건강하게 하는 '보약'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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