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함께 나누고 싶은 큐티 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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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강근 | 등록일 | 2015-11-09 | 조회수 | 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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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2015년도 다 저물어 갑니다. 새해가 되면 항상 큐티를 다시 시작해야 겠다고 다짐을 하지만,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지는 않는지요? 올해가 몇일 안 남았다고 새해에 다시 시작하려고 하지 말고 남은 두달 동안 최선을 다합시다^^ 아~~자~~ 오늘은 시편 14편을 함께 나누려고 합니다. 시편 14편에서 다윗은 '이 세상에서 가장 어리석은 자가 누구인가?'를 말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생각하기에 이 세상에서 가장 어리석은 사람이 누구일 것 같습니까? 여러가지 대답이 나올 수 있겠지만, 다윗은 1절에서 이렇게 고백합니다. '어리석은 자는 그의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는도다' 하나님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왜 어리석은 자일까요? 그 이유를 1-3절에 잘 말해주고 있는데, 그들은 하나님이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마음껏 죄를 지으며 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다윗은 2절과 5절을 통해 하나님은 분명히 살아계셔서 사람의 행위를 다 보고 계실 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경외하는 의로운 자들과 함께 계심을 믿고 있습니다. 이것이 다윗의 믿음이었습니다. 사랑하는 친구들교회 가족여러분!! 우리가 가장 어리석을 때가 언제인 줄 아십니까? 하나님이 없다고 생각하면서 내 마음대로 살 때입니다. 혹시 나에게 찾아온 고난이나 어려움 때문에 하나님이 없다고 생각되지는 안는지요? 또는 그 반대로 일이 너무 잘되고 평안해서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인식하지 못하고 살지는 안는지요? 살아계신 하나님께서는 오늘도 우리의 모든 삶을 보고 계시고, 하나님을 경외하며 경건하게 사는 당신과 함께 하십니다^^ 다 함께 외쳐봅시다!! 하나님은 살아계십니다!! *말씀의 사람이 되기 위하여 날마다 큐티책을 펴는 당신을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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