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함께 나누고 싶은 큐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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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강근 | 등록일 | 2015-11-03 | 조회수 | 2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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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 큐티 잘 하고 계시죠?? 혹시 밥은 하루에 3끼씩 꼬박꼬박 드시면서 영의 양식인 말씀은 몇일씩 굶지는 않았는지요? 저는 어제 시편 10편을 묵상했습니다. 이 시편에 보면 다윗은 악인들이 넘치는 세상에 대해서 말하고 있습니다. 2절에 보면 '악한 자가 교만하여 가련한 자를 심히 압박하오니' 3절에도 ' 악인은 그의 마음의 욕심을 자랑하며 탐욕을 부리는 자는 여호와를 배반하여 멸시하나이다' 7절에도 ' 그의 입에는 저주와 거짓과 포악이 충만하며 그의 혀 밑에는 잔해와 죄악이 있나이다' 그 외에도 여러 구절에서 악인들의 말과 행실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우리가 사는 세상에는 하나님을 멸시하고, 사람들을 무시하며, 마음껏 죄를 지으며 사는 사람들로 넘처납니다. 심지어 경건하게 사는 사람을 바보라고 까지 이야기합니다. 그러나 정말 그럴까요? 다윗의 고백을 들어봅시다. 14절에 보면, ' 주께서는 보셨나이다. 주는 재앙과 원한을 감찰하시고 주의 손으로 갚으려 하시오니' 다윗은 이 세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을 하나님께서 보고 계시다는 겁니다. 또한 보고 계실 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이 행한 그대로 하나님의 손으로 갚으신다고 고백합니다. 이런 믿음이 있었기에 다윗은 악한 사람들이 넘쳐나는 이 세상에서도 하나님을 믿으며 경건하게 살 수 있었습니다. 친구들교회 가족 여러분!! 이 세상이 악한 사람들로 넘쳐난다고 나도 악하게 살아야 합니까? 이 세상에 죄악이 넘쳐난다고 나도 죄를 지으며 살아야 합니까? '주께서는 보셨나이다' '주의 손으로 갚으려 하시오니' 를 믿고, 다윗처럼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으로 살아야 할 것입니다. 날마다 큐티를 하며 사는 당신을 응원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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