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주님이 기뻐하는 추석이 되기 위하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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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6-09-19 | 조회수 | 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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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목요일부터 추석 연휴가 시작됩니다. 그래서 오늘은 주님이 기뻐하는 추석이 되기 위하여 몇 가지 권면을 드리려고 합니다. 첫째, 추석에도 하나님의 자녀라는 것을 잊지 마세요! 추석에 가족들이나 친척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다 보면 나도 모르게 내가 누구인지 잊어버릴 때가 많습니다. 추석의 분위기에 취해서 내가 하나님의 자녀라는 것을 전혀 인식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하나님의 자녀다움을 잃어버리게 됩니다. 믿는 자인지, 믿지 않는 자인지 구별이 안 되는 것이죠. 하나님은 추석에도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답게 지내길 원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추석이라고 해서 하나님의 자녀라는 정체성까지 잊어버리고 놀면 안 됩니다. 내가 누구인지 잊어버리지 않기 위하여, 고린도전서 10:31절 말씀을 반드시 기억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둘째, 제사에 동참하지 마십시오! 예수를 믿는 다는 것은 예수님만 경배하며 섬긴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런 사람이 진짜 믿는 사람인 것이죠. 그런데 어떤 성도들은 가족들이 하니까 어쩔 수 없다고 하면서 죽은 조상들에게 복을 빌고, 절을 하는 제사를 지냅니다. 이것은 주님이 정말 싫어하는 우상숭배인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오직 하나님만 믿고 섬기며 살길 원하십니다. 조부모님이나 부모님은 살아계실 때 잘 해드리고, 제사는 절대 동참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가족 구원을 위해 기도하고 힘쓰시길 바랍니다. 남들을 전도하는 것보다 가족을 전도하는 것이 더 힘든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가족의 구원을 포기할 수 있을까요? 절대 안 되죠. 내가 먼저 예수님을 믿고 구원을 받았다면 가족들의 구원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고 최선을 다해 힘써야 합니다. 이번 추석에도 가족들의 구원을 위해 힘쓰는 성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친구들교회 가족 여러분, 모두 즐거운 한가위 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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