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섬김의 기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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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6-06-27 | 조회수 |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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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6일 월요일, 우리교회에 귀한 손님들이 찾아옵니다. 그 이유는 우리교회에서 지방회를 개최하기 때문입니다. 우리 교회가 기독교한국침례회 가나지방회에 소속되어 있는 건 아시죠? 우리교단은 전국에 약 140여개의 지방회와 약 3,600여개의 교회가 있습니다. 이 중에 지방회는 지역의 교회들이 서로 협력하고 돕기 위하여 만든 협력 공동체입니다. 우리가 속한 가나지방회는 약 34개의 교회가 속해있고, 매달 첫째주 월요일에 목사님들과 사모님들이 함께 모여 예배와 교제, 회의를 하고 있습니다. 여러 교회가 순서대로 돌아가면서 지방회를 개최하기 때문에 약 2-3년에 한번 정도 개최를 하게 됩니다. 우리 교회도 약 3년 만에 개최를 하는 것 같은데, 보통 30-35명의 목사님들과 사모님들이 모입니다. 이렇게 귀한 분들이 우리교회에 오시는데, 우리가 최선을 다해 섬기고 대접해야 할 것입니다. 성경은 주의 종을 영접하고 대접하는 것이 곧 주님을 대접하는 것과 같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너희를 영접하는 자는 나를 영접하는 것이요, 나를 영접하는 자는 나를 보내신 이를 영접하는 것이니라" (마태복음 10:40) 이 말씀처럼 우리가 목회자들을 정성껏 섬기는 것은 우리 주님을 정성껏 섬기는 것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또한 믿음의 일꾼을 대접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매우 기뻐하시는 일이며, 그 대접이 결코 헛되지 않고 하나님이 갚아주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선지자의 이름으로 선지자를 영접하는 자는 선지자의 상을 받을 것이요..." (마태복음 10:41) 그러므로 우리는 이번에 방문하시는 목사님들을 최선을 다해 섬겨야 합니다. 사실 교회 재정으로 식사 대접을 하려고 했는데, 기도할 때 주신 마음은 감동 오는 대로 조금씩 섬기라는 마음이었습니다. 제가 순종하는 마음으로 먼저 섬기겠사오니, 여러분도 감동이 오는 대로 조금씩 정성을 보태어 동참하셨으면 합니다. 목사님들 식사대접 헌금을 하기 원하시는 분들은 다음주 주일 헌금시간에 하셔도 되고, 교회 통장으로 온라인 입금을 하셔도 됩니다. ‘목사님들 식사대접’ 이라고 제목을 적어 주세요. 헌금의 액수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주의 종들을 향한 우리의 마음과 섬김입니다. 우리가 이렇게 주의 종들을 정성껏 섬긴다면 하나님이 크게 기뻐하시며, 이걸 선하게 여기셔서 반드시 좋은 것으로 갚아 주실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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