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감사를 회복하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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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6-05-23 | 조회수 | 2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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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옷을 입은 듯 푸르른 5월입니다. 5월은 왠지 행복해야 할 것 같은 달이잖아요? 그런데 이런 행복한 5월을 불행하게 만드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원망과 불평입니다. 돌아보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요, 감사할 제목들뿐입니다. 우리에게 사랑하는 가족이 있다는 것, 매일 아침 또 다른 하루가 시작된다는 것,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는 것, 또 함께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교회 가족들이 있다는 것이 모든 것이 감사 제목입니다. 우리는 특별하고 거대한 일이 일어날 때만 감사하려고 합니다. 그러나 진짜 감사는 '평범한 것'의 소중함을 깨닫는데서 부터 시작됩니다. 나에게 일어나는 작고 평범한 일들이 결코 당연한 것이 아닙니다. 당연하다고 여겼던 것들을 하나님의 '선물'로 바라볼 때, 우리의 마음에 감사가 회복되고 원망과 불평은 눈 녹듯 사라질 것입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자녀들이 감사하는 마음을 가질 때 가장 기뻐하십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감사는 선택이 아닌, 우리의 마땅한 삶의 태도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데살로니가전서 5:18)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의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 (시편 50:23)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빌립보서 4:6) 이제 가정의 달인 5월이 얼마남지 않았는데, 무엇보다 가정과 교회에서부터 감사가 회복되기를 소망합니다. 가장 가깝다는 이유로 가족에게 원망과 불평의 말을 쏟아내고 있지는 않은지... 각자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합니다. 부모는 자녀에게 감사하고, 자녀는 부모에게 감사하며, 부부는 서로에게 감사하는 가정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또한 목회자는 성도에게 감사하고, 성도들은 목회자에게 감사하고, 성도들끼리 서로에게 감사하는 교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말에는 힘이 있습니다. 불평을 심으면 불평의 열매를 맺고, 감사를 심으면 감사의 열매를 맺습니다. 그러므로 불평과 원망대신 감사의 언어로 가정과 교회의 제단을 쌓아 가시길 바랍니다. 감사가 다시 회복될 때, 행복한 가정, 행복한 교회가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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