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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어버이날에 읽으면 눈물 나는 글
등록일 2022-05-07 조회수 57
오늘은 어버이날입니다. 어버이날을 누가 만들었는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잘 모르겠지만 이 세상의 그 어떤 기념일보다 중요한 날인 것 같습니다.

에베소서 6:1-3절에 보면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1] 자녀들아 주 안에서 너희 부모에게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2]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은 약속이 있는 첫 계명이니
[3] 이로써 네가 잘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
하나님은 우리에게 부모를 공경하고, 주안에서 부모에게 순종하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당연히 부모를 공경해야 합니다. 어버이날을 맞아 다시한번 부모님의 은혜를 생각하며, 좋은 글이 있어서 함께 공유하려고 합니다.
읽으면 눈물이 날지도 모르니 주의하세요^^
 
『나에게 티끌 하나 주지않은 걸인들이 손을 내밀때면 불쌍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나에게 전부를 준 어머니가 불쌍하다고 생각 해 본 적은 없습니다.
 
나 한테 밥 한번 사준 친구들과 선배들은 고마웠습니다. 답례하고 싶어서 불러냅니다.
그러나 날 위해 밥을 짓고 밤 늦게까지 기다리는 어머니께 감사하다고 생각해 본 적은 없습니다.
 
실제로 존재하지도 않는 드라마 속 배우들 가정사에 그들을 대신해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러나 일상에 지치고 힘든 어머니를 위해 진심으로 눈물을 흘려본 적이 없습니다.
골방에 누워 아파하던 어머니 걱정은 제대로 한번도 해 본 적이 없습니다.
 
친구와 애인에게는 사소한 잘못 하나에도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구했습니다
그러나 어머니에게는 잘못은 셀 수도 없이 많아도 용서를 구하지 않았습니다.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세상의 어머니는 위대하기에 어머니를 생각하며 이 글을 올립니다.
어버이날에 그리운 어머니를 생각하며...
 
- 서울여대 《사랑의 엽서 공모전》 대상작 -
 
사랑하는 교회 가족여러분, 다들 주안에서 행복한 가정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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