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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22년 새해 메시지^^
등록일 2022-01-01 조회수 38
오늘은 2022년, 새해의 첫 주일입니다.
어느 덧 벌써 새해가 된지 이틀이 지났네요.
그래도 아직은 새해라는 기분이 조금 남아있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도 그렇지 않습니까?
어째든 기대하는 마음으로 새해를 시작했는데, 새해에는 하나님과 교회를 더욱 사랑하는 우리 모두가 되길 소망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새해를 맞아 하나님과 교회를 더욱 사랑할 수 있도록 몇 가지 권면을 드리려고 합니다.
 
먼저, 예배의 자리를 사수하십시오!
전쟁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고지를 점령하는 것입니다.
고지를 점령한 쪽이 전쟁에서 이길 확률이 월등히 높기 때문입니다.
저는 영적인 전쟁에서 고지는 예배라고 생각합니다.
예배를 충실히 드리는 성도는 고지를 점령하고 있는 성도이기 때문에 영적인 전쟁에서 승리할 확률이 높습니다.
그러나 예배의 자리를 사수하지 못하면 영적인 패배를 맛보는 것은 시간문제입니다.
다들 경험해 보셨겠지만 한번 빠지는 것이 어렵지 두 번 빠지는 것은 쉽습니다.
그러므로 예배를 잘 사수해야 영적인 전쟁에서 승리하고, 하나님과 교회를 더욱 사랑할 수 있는 것입니다.
 
둘째, 기도하는 시간을 만드십시오!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서 기도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역으로 보면 기도하지 않으면 시험에 든다는 말씀입니다.
시험에 들어서 헤매고 방황하는 성도가 하나님과 교회를 더욱 사랑할 수 있을까요?
말도 안 되는 이야기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기도함으로 깨어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넘어지지 않고 굳게 서서 하나님과 교회를 더욱 사랑할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교회의 공적인 기도 시간은 아침 6시와 금요일 밤 8시입니다.
새해에는 공적인 기도에 동참하셔서 깨어 기도하는 성도가 되길 바라며, 따로 기도하는 시간도 만드셔서 기도로 하나님을 가까이 하는 성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전도에 힘쓰십시오!
우리의 사명은 모든 민족을 주님의 제자로 삼는 것입니다.
그 사명 때문에 친구들 교회의 이름으로 매주 모이고, 세상으로 다시 흩어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전도의 사명을 잊어버리고 모이거나 흩어진다면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우리 모두가 이 사명 때문에 존재한다는 사실을 다시한번 되새기며 살아가야 합니다.
새해에는 한명이라도 꼭 전도해 보세요!
그것이 하나님과 교회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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