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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기쁜 소식 두 가지^^
등록일 2021-09-25 조회수 28
추석연휴 잘 보내셨습니까? 저도 오랜만에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도 보내고, 맛있는 것도 많이 먹은 것 같습니다. 정말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추석연휴가 너무 빨리 끝난 것 같아서 아쉽지만, 기쁜 소식 두 가지를 전하려고 합니다.

첫째, 황용준 장로님께서 지난주 토요일에 퇴원을 하셨다는 소식입니다.
다들 기도 많이 해주셨죠? 저도 거의 매일 기도했습니다. 그런데 너무 감사한 것은 우리의 기도를 들으신 하나님께서 치유의 은혜를 베풀어 주셨고, 회복의 은혜도 베풀어 주셨다는 사실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수술도 잘 되었고, 회복도 잘 되서 퇴원을 하셨습니다.
장로님과 통화를 해보니 의사가 말하기를 회복이 무척 빠르다고 했답니다.
그 이야기를 듣는데 얼마나 감사하던지, 정말 감사했습니다.
추석연휴 기간인데 큰 수술을 하시고, 잘 이겨내신 장로님께도 감사를 드리고, 가족과 같은 심정으로 기도해 주신 모든 성도들에게도 감사를 드립니다.

둘째, 다음 주 주일에 뿔로 주님의 교회를 섬기는 김성제 선교사님이 방문을 하십니다.
주안에서 교제를 할 수 있다는 것은 정말 기쁜 일입니다. 가정에서 가족들 간에 교제가 없다면 그 가정에는 웃을 일이 없고, 즐거운 일도 별로 없을 것입니다.

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교회 가족들이나 믿는 자들끼리 교제하지 않는다면 교회에서 웃을 일이 있을까요?
즐거운 일이 있겠습니까? 없습니다. 그래서 성도의 교제는 매우 중요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김성제 선교사님과 교제를 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을 마련해 주셨습니다.
믿는 자에게 우연한 만남이 없듯이, 하나님께서 무슨 뜻이 계셔서 만나게 하신 줄 믿습니다.
주안에서 귀한 교제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며, 귀한 교제와 만남을 통해 주님의 뜻과 계획을 이루는 동역자가 되리라 믿습니다.

다음 주까지 선교후원 물품을 모집하고 있으니 관심을 가지시기 바라며, 아울러 다음주 예배 시간에 감동이 오시는 분들에 한해서 선교헌금을 하려고 합니다. 절대로 강제나 의무가 아니니 부담 갖지 마시고, 선교헌금을 하실 분들은 선교헌금 봉투에 넣어서 헌금시간에 내시면 됩니다. 예배 후에 모든 선교 헌금을 걷어서 선교사님께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사랑하는 교회가족 여러분, 코로나로 인해 어려움이 많지만, 하나님께서 주시는 기쁨은 더 많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우리에게 기뻐하라고 말씀하시며, 기뻐할 꺼리를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작은 일에도 기뻐하고, 감사할 줄 아는 교회 가족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 - 살전5:16-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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