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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봄 심방 갑니다~~
등록일 2021-04-24 조회수 38
 이번 주부터 봄 심방이 시작됩니다. 작년에는 코로나로 인하여 심방을 하지 못했는데, 올해는 다시 시작하려고 합니다.
코로나 사태가 장기화 되는 것과 변종이 계속 출현 하는 것을 보면서 이제는 코로나와 함께 살아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마 독감처럼 계속 살아남아서 우리를 힘들게 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코로나를 지나치게 두려워하여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사람이 되면 안됩니다.
꼭 필요한 일상생활이나 신앙생활은 각자 방역수칙을 잘 지키면서 꼭 해야 합니다.
독감이 유행한다고 해서 아무것도 하지 않고 집에만 있습니까? 우리가 그렇게 살았습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조심하면서 해야 할 것은 다 했습니다.
저는 지금 이 시기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코로나 때문이라는 핑계로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많은 것을 잃어버리고, 정말 중요한 것을 잃어버리게 될 것입니다.

특히 신앙생활이 그렇습니다. 신앙생활에는 방학이 있으면 안됩니다.
신앙생활은 잠시라도 멈추는 순간 우리의 믿음은 서서히 죽어갑니다.
그런데 오늘날 많은 성도들이 코로나를 핑계로 신앙생활의 방학을 하려고 합니다.
물론 잠시 쉰다고 생각하겠지요. 그러나 악한 마귀가 그 틈을 놓칠 리가 없습니다.
마귀는 우는 사자처럼 어떻게 해서든지 우리의 믿음을 죽이려고 몸부림치는 놈입니다. 잠시가 나의 믿음에 치명적인 상처를 가하고, 나의 믿음이 죽을 수도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코로나가 한창인 이때도 마귀는 결코 쉬지 않습니다.
마귀도 쉬지 않는데 하나님의 자녀들이 신앙생활을 쉬거나 게을리 하면 되겠습니까?
마귀에게 틈을 주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신앙생활을 해야 합니다.

 사랑하는 친구들교회 가족 여러분, 코로나로 인해 어렵고 힘든 시기를 지나고 있지만, 우리에게는 하나님이 계십니다. 또 우리와 함께 하는 교회 가족들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지나치게 낙심하거나 좌절하지 말고,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면서 힘을 내시기 바랍니다.
또한 이번 봄 심방을 통해 저도 위로를 받고, 여러분들도 위로를 받는 위로의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 봄 심방을 원하는 날짜와 시간을 게시판에 적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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